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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화보35

에이프릴 키스 맥심 화보 당차면서도 상큼한 아이돌이 몰려온다! 에이프릴 키스(April Kiss)라니 이름이 므흣하다. 따뜻한 봄날의 키스는 따뜻함, 달콤함, 짜릿함, 상큼함, 신선함 등 가지각색의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 정작 우리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어떤 느낌인지 몰라 그러려니 하고 있다. 시호는 교사를 했던 특별한 이력이 있다. 시호가 담임 선생님이었다면 나는 서울대를 갔을지도 모르겠다.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한번은 보충 수업시간에 출석을 불렀는데 뭔가 허전하더라. 알고 보니 학생 17명이 옥상에 책상을 빼놓고 도망을 갔다. 내 힘으로 안 될 것 같아서 학생부장 선생님께 명단을 적어서 넘겼지. 다음날 아침, 교무실 복도에 17명이 엎드려 있더라. '갈 때까지 가니, 밤샐 때까지 가니'라는 가사처.. 2011. 11. 5.
사희 맥심 화보 롤코 홍대정태의 엉뚱한 여형사역의 사희. 그녀가 MAXIM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당신 같은 매력녀를 요즘 자주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고등학생 때 몇 번 잡지 모델을 했는데 이를 좋게 보신 담임 선생님께서 연기를 권해주셨다. 동네에서는 좀 먹어주는 아이였거든(웃음). 그러다가 대학교 3학년 때 미팅 프로그램으로 데뷔하게 됐다. 요즘에는 tvN 에서 경찰로 등장해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당신의 코믹 연기에서 깊이가 느껴진다. 사실 이 연기가 쉽게 나오는 게 아니다. 특히 똥 싸는 장면을 유독 많이 찍었는데, 이 연기를 위해 평소에 엄청 급한데도 억지로 참아가며 "지금 이 느낌을 기억해야 해!"라며 내 표정과 행동을 곰곰이 기억하는 훈련을 한다. 다른 여배우들이 일상에서 눈물을 흘리다가 "지금.. 2011. 11. 5.
티걸 유진아 맥심 화보 이하늘이 당신에게 "남자친구 있냐?"며 호감을 표시했다. 그가 실제로 대시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 감사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사양한다. 이하늘이 '슈퍼 패스'를 제시했는데도? 난 노래를 못해서...(웃음) 언제 가장 외로움을 느끼나? 휴대폰이 2~3일 동안 울리지 않을 땐 무척 외롭다. 아니, 이럴 수가! 당장 번호를 달라!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면 좀 더 인기가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털털하고 남자 같은 성격이라...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표현하곤 한다. “오빠, 우리 영화 볼까?” 이렇게. 그녀는 에서 합격자들에게 티셔츠를 나눠주는 '티걸'. 이하늘에게 ‘슈퍼패스’를 외치게 만든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SBS 3기에서 여자 4호로 출연, 남자 1호와 커플이 되었다. (*사.. 2011. 10. 26.
김그림 맥심 화보 시즌2의 진짜 주인공은 그녀다. 본선무대에서 가장 빨리 떨어진 그녀가 가장 먼저 가수로 데뷔한 것도, 가장 많은 히트곡을 가진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녀가 MAXIM 화보에서 한껏 농염해진 여성미를 마음껏 뽐냈다. 시! 선! 집! 중! Q: 요즘도 에서 비호감 캐릭터가 등장하면 어김없이 당신 이름이 거론된다. A: 시간이 약이다. 가수로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괜찮아지겠지. Q: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올인하는 사람' 별로 안 좋아한다. A: 요즘 취업 전쟁 정말 살벌하잖아. 공무원 시험만 봐도 그렇다. 나는 단지 가수라는 직업을 얻고 싶었고, 는 취뽀의 유일한 기회였다. Q: 가수가 된 후 당신 인생에서 가장 크게 바뀐 점은? A: 당당히 '가수'라고 말할 수 있게 됐.. 2011. 9. 30.
차수정 맥심 화보 '깜빡 깜빡' 트로트 여신 차수정 Oh! 수정! 드라마 OST를 달콤하게 속삭이던 가수 차수정이 트로트곡 '깜빡 깜빡'을 들고 나타났다. 그녀가 가진, 의외로 폭발적인 매력에 당신도 정신을 '깜빡 깜빡' 놓게 될 거다. 우리처럼! 이렇게 예쁜 차수정씨를 그동안 몰랐다는 게 천추의 한이 될 지경이다! 소개를 부탁한다. 트로트 곡 '깜빡 깜빡'으로 돌아왔다. 예전에 MARRY-M이라는 모던록 밴드에서 '단야'라는 이름의 보컬로 활동했다. , OST를 부르기도 했다. 차수정이라는 이름은 드라마 에서 가수를 연기한 황정음이 연상된다. 원래는 활동할 때 자수정이란 이름을 쓰려고 했는데 너무 보석 같잖아. 고민하던 차에 의 차수정이 생각났다. 라이벌이 있어야 빨리 성장할 수 있다. 가수 홍진영은 라이벌로 어떤가? .. 2011. 9. 29.
메이비 맥심 화보 이 사진을 본 순간부터 당신은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될 것이며, 그녀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순간 자연스럽게 '볼륨을 높이게' 될 거다. Maybe the hottest MAYBEE you've ever seen. Q: 1년 만이다. 쉬는 동안 얼굴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가? 광채가 난다! A: 가족과 여행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바빠서 보지 못했던 영화들도 열심히 몰아봤다(웃음). Q: 이번 달에 싱글 음반이 나온다고 들었다. 어떤 곡인지 살짝 맛만 보여 달라. A: 기존 곡들보다 템포가 빠르고, 노랫말이 강하다. 1, 2집을 프로듀싱한 김건우씨가 자곡을, 내가 작사를 맡았다. Q: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라'의 DJ 당시 인기가 대단했다. 라디오로 복귀할 생각은 없나? A: 라디오.. 2011.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