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79 이해인 맥심 화보 당신 외모에 점수를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몇 점? 8점. 너무 높은가?(웃음) 의 이해인과 헐(Her)의 이해인은 비슷해 보이지만 미묘하게 느낌이 다르다. 전자가 솔직함이 강했다면, 후자는 거기에 예민함을 더했다. 원래 성격은 의 모습에 더 가깝다. 헐(Her)녀는 한마디로 피곤한 스타일이다. 싸우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소심한 A형이라서 과격한(?) 헐녀 캐릭터에 적응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남자친구가 MAXIM을 보다가 헐(Her)의 이해인에게 들켰다고 생각해보자. 그녀라면 무슨 말을 했을까? "오빠 뭐야? MAXIM이 그렇게 좋아? 세상에 MAXIM과 나 딱 둘밖에 없어. 그럼 뭘 선택할 건데? 얘기해봐. 말 못하는구나. 그래. MAXIM을 선택하겠지. 그렇게 MAXIM이 좋으면 평생 MAXIM과.. 2011. 4. 16. 차유람 맥심 화보 직업 당구 선수의 삶이 궁금하다. 일단 바쁘다. 세계 랭킹 포인트가 들어가는 대회만 따져도 6개다. 여기에 국내 종합 대회도 있다. 개인 시간이 거의 없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 다른 종목 선수는 더할 거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을 텐가? 당구는 선수 생명이 길다. 자기 관리만 잘하면 10년 후에도 현역으로 뛰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평생 당구만 치고 싶지는 않다. 당장 내일 일도 모르는 게 사람 인생 아닌가? 수입은 어떤가? 프로 선수는 은퇴하기 전까지 바짝 돈을 벌어야 한다. 생각보다 적다. 상금만으로는 먹고살기 힘들기 때문에 후원 업체가 꼭 필요하다(웃음). 독종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집중력이 대단하다고 들었다. 너무 겸손한 것 아닌가? 훈련량이 많아서 붙은 별.. 2011. 4. 6.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 미료 맥심 화보 맴버 중 노래 실력이 가장 빼어난 사람은? 본인이라고 얘기해도 된다. 제아 - 누가 더 낫다고 말하긴 어렵고 미료가 가장 독특하다. 오로지 맑고 투명한 목소리만 가졌다. 천상의 목소리다.(웃음) 예전과 비교하면 놀랄 정도로 예뻐졌다. 미료 - 그래도 내 얼굴보다는 음악을 더 좋아해 달라! 데뷔 6년 차다. 4인조 걸그룹은 5년 주기로 해체되는 경우가 많다. 당신들은 어떤가? 제아 & 미료 - 우린 끝까지 함께할 거다. 데뷔한 지는 꽤 됐지만 대중에게 사랑받은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이다. 롤모델인 여자 가수는? 제아 & 미료 - 이효리와 엄정화. 둘 다 자신만의 이미지를 잘 구축한 데다 음악에 대한 욕심도 굉장히 강하다. 게다가 옷을 잘 입는다(웃음). 브아걸은 한마디로? 제아 &.. 2011. 4. 6. 이제니 누드 화보 이제니의 누드 화보가 1일 공개됐다. 이제니는 올해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10일간의 촬영을 마쳤는데 촬영은 베네시안 호텔을 비롯해 팔라조 호텔, 팜스프링, 버터플라이 하우스 등 라스베이거스와 LA의 유명 호텔과 휴양지에서 진행됐다고 합니다. 화보 속 이제니는 전라를 천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파격 노출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네요. 1990년대 중반 청순한 얼굴에 섹시한 몸매로 인기를 끌었던 이제니는 한동안 한국 연예계를 떠나 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니의 누드 화보는 모바일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확실히 지난 2007년의 화보와는 노출 수준이 다르네요. 그런데 벌써 33살이라니... 2011. 4. 1. 한소아 맥심 화보 f(x)의 빅토리아와 닮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나? 정가은이 송혜교를 닮았단 이야기나 다름없다.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8년동안 10개 이상의 드라마 O.S.T.에 참여할 만큼 열심히 음악 작업을 했다. 그런데 중고 신인이 요즘 잘나가는 빅토리아에게 빌붙는 것처럼 보는 분도 있더라. 음악적인 부분을 폄하당하는 건 정말 속상하다. 솔로 데뷔 음반이 나왔을 때 감회가 남달랐겠다. 너무 기뻐서 펑펑 울었다. 눈물이 많은 성격처럼 보이진 않는데? 의외로 소심한 데다 눈물이 많다. 술도 거의 못 마신다. '수발 본능'이 있어서 다른 사람 마음 챙기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다 보니 정작 내가 상처를 받는다. 고치고 싶은 성격인데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그래서 집을 잘 안 나선다.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게 .. 2011. 3. 5. 아나운서 송지선, 김민아 맥심 화보 야구 팬들은 당신들을 프로야구의 여신이라 부른다. 야구 중계는 안 봐도 를 챙겨보는 야구 팬은 많을 정도다. 송: 야구 팬이라도 시즌 전 경기를 볼 수 없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를 보면 그날 경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김: 여신이 아니라 여전사다. 여신이라 불리기엔 선수들이 우리의 모습을 너무 많이 봤다(웃음). 우리는 레드 카펫이 아닌 흙 위에서 산다. 무더운 여름 에어컨도 없는 곳에서 땀을 흘릴 때도 잦다. 야구가 시작되면 우리는 언제나 주연이 아니라 조연일 뿐이다. 구름 같은 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송: 내 생일에 플래카드를 들고 경기장에 온 팬들. 정작 나는 그날 방송이 없었는데 나중에 경기 화면을 보고 알았다. 이렇게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무한 감동을 받는다! 김: 플래카드를 써서 .. 2011. 2. 9. 이전 1 ··· 10 11 12 13 14 다음